관련 베이스 지식을 어느정도 알고 있어야 좋을듯 아니면 사극을 좀 봤거나!
재밌을 것 같음
활쏘는 양반과 탱킹하는 돌쇠, 살생을 자제하라며 같은 일행의 백정을 나무라는 스님. 부적으로 살 뿌리는 박수무당.
수요는 있을 거라고 보는데 신분사회에 적응 못해서 롤플 꼬이고 PC간 밸런스 맞추기가 어중간해서 결국 조선 판타지 같은 게 될 듯.
의도하는 바가 조선에 철저하게 고증을 맞춘게 아니라 적당한 조선풍의 판타지가 맞음
딱히 철저하게 고증을 맞추는 게 아니더라도 플레이어들 은근히 윗사람(NPC)한테 고개 숙이는 거 싫어해서 양민인데 호랑이 좀 잡아봤으면 양반 앞에서 거스름 피우고~~ 그 수준에서부터 판타지라는 얘기임.
거드름
어차피 신분제 고증을 제대로 할게 아니라면 어느정도는 거드름피울 수 있는게 아닐까? 가장 이상적인 조선초기의 신분제가 쭉 유지됐다는 가정하에는 그렇게 거드름 피울 만도 할 것 같은데.
훈민정음이 공식적으로 반포되어 오랜 시간이 흘렀고, 양반도 어지간한 고위급이 음서하는게 아니라면 세습되지 않는 식으로.
나한테는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세션원활하게하려면 고증완벽하게지키기보다는 조선시대를 바탕으로 어느정도 변형된세계관을가져야할듯
신분제가 있기는하지만 그다지 빡빡하지않는다던가하는등
관련 베이스 지식을 어느정도 알고 있어야 좋을듯 아니면 사극을 좀 봤거나!
재밌을 것 같음
활쏘는 양반과 탱킹하는 돌쇠, 살생을 자제하라며 같은 일행의 백정을 나무라는 스님. 부적으로 살 뿌리는 박수무당.
수요는 있을 거라고 보는데 신분사회에 적응 못해서 롤플 꼬이고 PC간 밸런스 맞추기가 어중간해서 결국 조선 판타지 같은 게 될 듯.
의도하는 바가 조선에 철저하게 고증을 맞춘게 아니라 적당한 조선풍의 판타지가 맞음
딱히 철저하게 고증을 맞추는 게 아니더라도 플레이어들 은근히 윗사람(NPC)한테 고개 숙이는 거 싫어해서 양민인데 호랑이 좀 잡아봤으면 양반 앞에서 거스름 피우고~~ 그 수준에서부터 판타지라는 얘기임.
거드름
어차피 신분제 고증을 제대로 할게 아니라면 어느정도는 거드름피울 수 있는게 아닐까? 가장 이상적인 조선초기의 신분제가 쭉 유지됐다는 가정하에는 그렇게 거드름 피울 만도 할 것 같은데.
훈민정음이 공식적으로 반포되어 오랜 시간이 흘렀고, 양반도 어지간한 고위급이 음서하는게 아니라면 세습되지 않는 식으로.
나한테는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세션원활하게하려면 고증완벽하게지키기보다는 조선시대를 바탕으로 어느정도 변형된세계관을가져야할듯
신분제가 있기는하지만 그다지 빡빡하지않는다던가하는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