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C 몇몇을 지난번에 했던 단편 캐릭터들로 바꿔서 했다.

소서러가 '건너편은 덤불에 가려져 안보입니다.' 말하자마자 화염화살로 태워버림ㅋㅋㅋㅋㅋ

고블린 쉐끼들 우두머리부터 쓸어버리면서 들어갔다.
홍수 일으켜서 밀어버리기~

그리고는 판델린 가서 깡패쉑들 좀 혼내주고 마을 주민들 이야기 다 들어보고 갔다.

너무 재밌었구요~~~

RP라는것이 폭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