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의자들을 세뇌와 조교로 증언하게 만듬.남녀노소종족을 가리지 않고.절대 증언과 증거는 조작하지 않음.세뇌 조교 MC 탐정은 그저 진실을 바랄 뿐. 진실을 듣는 수단이 세뇌 조교 MC일 뿐.육체파 추리물...!
이게 왜 육체파인가... 그리고 개인적으로 공각기동대 SAC를 웃는 남자 입장에서 보면 비슷한 느낌이 아니었을까 하고 생각함.
"하찮은~~ 들개따위에게 비밀을 다 토해버려어엇~~"
"몸도 마음도 전부 솔직하게 만들어주지!" "읏! 읏! 읏! 읏! 읏!"
아오 이건 아니야
진지하게..... 재밌겠다.
텍섹추리라니 맙소사
누가 한번 열어줬으면 좋겠다. 도도한 귀족 아가씨같은 애가 대놓고 세뇌탐정 막 매도하면서 증언 안하다가 그만...
지능범들이 위증해도 세뇌탐정 앞에서만은 솔직해지겠지. 자백과 교화를 동시에...!
이건 진상이나 결과보다 조사과정이 중심인 플레이겠군
ㄴ마스터에 따라 조정할 수 있을 듯. 세뇌된 척하면서 오히려 수사방향을 흐트러뜨리는 용의자도 나타날 수 있겠고...
'능력' 발동 횟수에 한계가 있어서, 어떤 용의자를 선택해서 능력을 발동할지 선택하게 할 수도 있겠지. 그 용의자 선발 과정에선 육체가 아닌 두뇌를 써야 할 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