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클과 득사가 아주 좋은 방파제가 되었다가 그게 이제 식어서 그런가?찐한 취미한다고 찐하게 굴진 말자 우리.가상의 '새로운' 경험을 하는 취미에서 그 '새로움'을 글 몇 줄로 뺏어버리면 어쩔거임?
모데카이넨이라는 npc가 유명할뿐 모데카이넨의 행적이나 시나리오전개가 유명한건 아니지. 첫글 읽어보면 턀갤에 글쓸내용도 아니었음 그냥 혼자 아 그렇구나 하고 넘겨도 될 내용을 쓴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