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클과 득사가 아주 좋은 방파제가 되었다가 그게 이제 식어서 그런가?


찐한 취미한다고 찐하게 굴진 말자 우리.


가상의 '새로운' 경험을 하는 취미에서 그 '새로움'을 글 몇 줄로 뺏어버리면 어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