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로 달려다가 편집이 개똥이라 새 글 쓴다.


문제의 글을 그대로 옮기면 총 세 문장임.


1. [대대로 절대 중립 성향을 지켜온 꼰대 중립충 늙은이], 디센트 인투 아베르누스에서 걍 CN로 성향이 바뀌었나 보다.

2. 커스 오브 스트라드에서 벽에 똥칠 후유증으로 성향 바뀐 듯.

3. 소설mso-fareast-language:KO;mso-bidi-language:AR-SA">에서도 [워터딥]에서 [엘민스터]한테 멘탈 케어 받는 걸로 나오더니 결국...


예전 설정을 잘 모르는 입장에서 저 내용을 두고 추론해보면 이 정도로 해석할 수 있다.


a. 모덴카이넨이란 NPC는 대대로 TN 성향으로 묘사된 늙은이다.

b. 디센트 인투 아베르누스라는 어드벤처에 등장한다.

b-1. 그런데 성향이 TN에서 CN으로 바뀐댄다.

b-2. 벽에 똥칠했다는데, 그래서 정확히 뭔 짓을 한 건데?

c. dnd 소설 속에서 워터딥에 있는 엘민스터에게 조언을 받나보다.

c-1. 뭔 소설인데?

c-2. 워터딥은 뭐임?

c-3. 엘민스터는 또 뭔 캐릭터고?


여기서 스포라고 부를 만한 게 커스 오브 스트라드에 모덴카이넨이 등장해서 뭔가 한다는 거랑, 디센트 인투 아베르누스에서 성향이 바뀐 채 등장한다는 건데 이게 각 어드벤쳐에 치명적인 것들인가? 물론 해당 어드벤쳐도 안읽어봤으니 판단이 안됨. 그래서 내가 볼 땐 이게 이렇게 난리칠 거리인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