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정은 탐정인데, 사실을 깨닫고 은닉하고 원하는 바 대로 이야기를 이상하게 해석해서 진범이 아닌 다른사람을 몰아세우는 탐정
그리고 그 대가는 택색
이미 탐정이 아닌데... 뭐 탐정이 '해피엔딩'을 위해서 진상을 조작하는 건 일본에서 많이 나왔으니, 자기 이득을 추구하는 류의 사기꾼도 괜찮을 거 같긴 하다.
ㄴ 숨겨주는 대가로 하룻밤... 참 건전하군
ㄴ근데 사실 고작 하룻밤 즐기겠다고 그러는 건 수지가 좀 안 맞지 않나. 뭔가 목적이나 철학 같은 게 필요할듯.
ㄴ 딱히 수지가 안맞지는 않지 이걸 핑계로 떡도 치고 돈도 짜내먹고 하면서 굴리는거야. 사실 탐정이라는 사람들이 기본적으로 소설이나 만화에서 진실을 밝히고도 딱히 득이될만한 걸 얻지못하는거에 비하면.. 수지는 맞다고봄
이단심문관이 주인공인데, 정치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비슷한 짓 하는 소설을 영웹에서 읽었던 것 같다
참고) 네 그 대가로 귀부인들 따먹음
ㄴ개인적인 생각인데, '범죄는 하나의 예술작품이며, 그 범죄를 설계해 낸 위대한 예술가들을 소유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거 같은 류의 캐릭터가 더 묘사하기 쉬울 거 같음. 사람이 성욕이 많은 것과는 별개로, 굳이 범죄자들을 탐하는 이유가 있어야 할 거 같아서.
이미 탐정이 아닌데... 뭐 탐정이 '해피엔딩'을 위해서 진상을 조작하는 건 일본에서 많이 나왔으니, 자기 이득을 추구하는 류의 사기꾼도 괜찮을 거 같긴 하다.
ㄴ 숨겨주는 대가로 하룻밤... 참 건전하군
ㄴ근데 사실 고작 하룻밤 즐기겠다고 그러는 건 수지가 좀 안 맞지 않나. 뭔가 목적이나 철학 같은 게 필요할듯.
ㄴ 딱히 수지가 안맞지는 않지 이걸 핑계로 떡도 치고 돈도 짜내먹고 하면서 굴리는거야. 사실 탐정이라는 사람들이 기본적으로 소설이나 만화에서 진실을 밝히고도 딱히 득이될만한 걸 얻지못하는거에 비하면.. 수지는 맞다고봄
이단심문관이 주인공인데, 정치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비슷한 짓 하는 소설을 영웹에서 읽었던 것 같다
참고) 네 그 대가로 귀부인들 따먹음
ㄴ개인적인 생각인데, '범죄는 하나의 예술작품이며, 그 범죄를 설계해 낸 위대한 예술가들을 소유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거 같은 류의 캐릭터가 더 묘사하기 쉬울 거 같음. 사람이 성욕이 많은 것과는 별개로, 굳이 범죄자들을 탐하는 이유가 있어야 할 거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