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1.
일본에는 어떤 마스터가 어마어마한 마스터력을 갖고 있는데
이놈이 처음엔 자신의 정상적인 세션으로 늅늅한 PL들을 낚아서
점점 더 자신을 신봉하게 만든 다음, 실제 ㅅㅅ가 들어간 세션을 벌인다카더라
심지어 이놈이 개새끼 오브 개새끼라서 그렇게 낚은 PL 숫자가 두 자릿수라더라
라는 카더라 썰이 있고
썰2.
술 마시면서 티알 즐겨본 사람은 어느 정도 있을 거야
하지만 자고로 덕중지덕은 양덕이라.
미국에선 마약-세션을 벌인 즐겜러들이 있다 카더라.
장난 삼아 벌인 건지 아니면 마약쟁이들이 티알에 눈을 뜬 건지 모르겠지만
개쩔었다는 풍문이 들려온다.
둘 다 신빙성 제로지만 암튼 그럼....
이 얼마나 끔찍한 세상이니?
후자는 평범하게 있을 거 같은데
전자는 기계교 사건같은거네 - dc App
마약하면서 TRPG했을때 캠페인의 풍경이 눈앞에 펼쳐진다면 개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