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배라는 이름의 원망기(願望器)를 두고 다투는 \'성배전쟁\'이란 이름의 대결은 여러 곳에서 벌어지고 있으나, 과거의 영령을 서번트란 형태로 소환해 이를 통해 대결하는 건 혼을 물질화하는 아인츠베른의 기술이 있기에 가능한 후유키시 성배전쟁만의 특징.

이게 페이트 본편에서의 설정이었음.


즉, 다른 지역에서 벌어지는 성배전쟁은 기본적으로 서번트가 안나온다는 소리. (개인적으로는 마술을 사용한 서바이벌 FPS나 마술 올림피아드 대회 같은 게 아닐까 생각 중.)

근데 이 설정을 팬들은 물론이고 나스도 그닥 기억을 안하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