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사실 성배전쟁이란 거 자체가 여러 형태가 있을 수 있었던 거임.
익명(182.215)
2016-04-15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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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배라는 이름의 원망기(願望器)를 두고 다투는 \'성배전쟁\'이란 이름의 대결은 여러 곳에서 벌어지고 있으나, 과거의 영령을 서번트란 형태로 소환해 이를 통해 대결하는 건 혼을 물질화하는 아인츠베른의 기술이 있기에 가능한 후유키시 성배전쟁만의 특징.
이게 페이트 본편에서의 설정이었음.
즉, 다른 지역에서 벌어지는 성배전쟁은 기본적으로 서번트가 안나온다는 소리. (개인적으로는 마술을 사용한 서바이벌 FPS나 마술 올림피아드 대회 같은 게 아닐까 생각 중.)
근데 이 설정을 팬들은 물론이고 나스도 그닥 기억을 안하는 거 같음.
아인츠베른 기술 복제해서 가짜성배 만듬
헐 이건 처음알았네
성배전쟁 기술 유출된 탓에 유사성배전쟁이 대부분 서번트 소환전으로 갔지. 애초에 '성배' 자체도 아인츠베른 성배 외의 다른 것들을 두고 다투는게 전부 성배전쟁이었던 것 같지만, 기술 유출로 간편히 성배 만들 수 있게 되니까 그렇게 된듯.
아닌데 하늘의 잔=헤븐즈필(3법)=성배 아님?
후유키 시의 성배는 유사 이래 수도없이 나타났던 '성배 후보'중 하나 일 뿐... 진짜 '성배'는 예수 피 받은 거고. 헤븐즈필도 따지자면 마법으로 성배(라는 이름의 원망기)를 재현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