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면 조금 다른 방식으로
질보다 양을 우선시하는 혼의 물질화도 가능하지 않을까...
라는 느낌으로 대량으로 뿌려진 서번트들을 이제 회수해야하는 헌터물....
서번트와 결탁해서 마력을 공급하는 타락한 마술사들...
별다른 의심없이 서번트에게 사용하는 령주의 정체...
질보다 양을 우선시하는 혼의 물질화도 가능하지 않을까...
라는 느낌으로 대량으로 뿌려진 서번트들을 이제 회수해야하는 헌터물....
서번트와 결탁해서 마력을 공급하는 타락한 마술사들...
별다른 의심없이 서번트에게 사용하는 령주의 정체...
어음..장르가 바뀐 느낌..아니 그것보다 그렇게 풀어버리면 단순 회수물로 끝나진 않을텐데?! 도시 디펜스 해야되는거 아니냐
마스터와의 계약에 의한 마력공급이 안되니 약할듯
늑대인간 좀비 뱀파이어처럼 약점을 넣으면 되겠지
ㄴㄴ오히려 그게 큰 문제라 본다. 성배에 불려나오는건 이루고 싶은 소원이 있기 때문일테고, 그런 애들이 걸어다니는 마력덩어리인 인간을 보고 아무것도 안할리가. 결국 그게 벌어지는 순간 거긴 헬게이트...
흠..이런 구존 어때? 사건 발생-추적-조우-대립(레이드를 뛰든 대화를 하든)-해결. 이렇게 단편들만 쭉 모으다보면 큰 그림도 그려지겠지, 중간중간 PC간 이야기도 섞고
마법소녀물처럼 괴수침공 막아내는건가
내가 목표로하는건 캐빨물이거든 그래서 진명에 초점을 둔거고
괴수침공보다 재밌을듯, 상대는 뭐니뭐니 해도 굴지의 영웅들 아니냐. 각자 썰도 있을테고, 뭣보다 그냥 고기덩어리 써는 것보단 얘깃거리도 훨씬 풍부할테고
이렇게 보니 그 자체로도 캐빨이 될거같아..
질보다 양을 우선시 하는 혼의 물질화가 그거잖아 페이트 프로토타입에서 사죠 마나카님이 하셨던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