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성배전쟁 시나리오 링크https://docs.google.com/document/d/1pI79jl8vb48WbHz5Wpp7gebnp9YEERZbfuuxBTWgGk0/edit?usp=sharing



* 핸드아웃 (플레이어 공개용)


PC1 토오사카 가의 젊은 당주 (남성 20대 전후) - 후유키 시를 오랫동안 지켜온 명문 토오사카 가의 젊은 당주. 성배를 손에 넣어 근원의 소용돌이에 도달하는 것은 토오사카 가의 숙원이다.

사명: 성배전쟁에서 승리해 성배를 손에 넣는다. 


PC2 에델펠트 가의 쌍둥이 자매 (여성 10대 후반~20대) - 핀란드의 명가 에델펠트 가의 마스터. 서로 일심동체나 다름없는 쌍둥이 자매로 이번 성배전쟁에서 승리를 확신하고 있다.

사명: 성배전쟁에서 승리해 성배를 손에 넣는다. 


PC3 협회에서 파견된 프리랜서 마술사 (자유) - 런던 시계탑의 추천을 받아 참전한 젊은 영국인 마술사. 

사명: 성배전쟁에서 승리해 성배를 손에 넣는다. 


PC4 독일군과 결탁한 마스터 (자유) - 히틀러 총통의 뜻을 따라 성유물을 탐색 중인 북아프리카 독일군 휘하의 마술사/신비학자. 

사명: 성배전쟁에서 승리해 성배를 손에 넣는다. 


NPC1 일본군과 결탁한 마스터 (자유) - PC5로 변경 가능.

사명: 성배전쟁에서 승리해 성배를 손에 넣는다. 


NPC2 유브스탁 폰 아인츠베른

사명: 성배전쟁에서 승리해 성배를 손에 넣는다. 

 

NPC3 마토 조켄

사명: 성배전쟁에서 승리해 성배를 손에 넣는다. 


NPC4 코토미네 리세이 - 성당교회의 감독관. 20대의 젊은 실력자.

사명: 성배전쟁을 감독하며 심각한 문제가 생기는 것을 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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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들어오는 거 같아서 노 저어 봄. 헌터홀에서 돌렸던 [3차 성배전쟁] 시나리오. 키리츠구가 참전한 4차 성배전쟁의 60년 전이라 1940년 전후의 일본이 배경이다. 창작 배경이므로 마스터도 서번트도 자유. 자세한 내용은 링크된 시나리오를 참조하길. [성배전쟁]을 구현하기 위해 하우스룰을 넣은 게 많으니 좀 번잡할 지도;;


이 3차 성배전쟁 시나리오는 헌터홀에서 한 3번쯤 돌렸음. 지금은 종료한 팀이라 게시판을 못찾겠네...=_=; 5차 성배전쟁 시나리오도 짜서 1번 돌렸었고 역대급 플레이였음. 


여튼 [시노비가미]가 성배전쟁 플레이하기에 딱 좋은 점이 많다. 씬 제 시스템이라 돌아가면서 행동하는 것도 자연스럽고, PvP도 고려해서 만들어진 시스템이기도 하고 (그래도 쿠라마신류가 짱세다. 이건 3기사가 강한 거라고 해두자). 오의/오의 깨기 룰이 있어서 보구 구현도 적당히 무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