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동안 파티원들에게 자유도를 주지않고 내가 내놓은 허접한 스토리라인을 강제로 따라가게 만드는게 파티원들을 위한건줄 알았어
그치만 생각을 가다듬어 본 결과 어차피 파티가 난장판으로 벌이는건 결국 파티원들이 알아서 해결할태니
나는 ~~를 하는게 목표다! 만 제시해주고 파티원들이 중간에 다른길로 센다면 막는게 아니라 그 상황을 진행해주고
또 그 일이 다 해결될때마다 목표를 위해 목적지까지 가는 마차라던지 아님 목표를 이루기쉽게 길잡이를 중간중간해주는게 내 역활임을 깨달앗어
휴우 이제서야 알아서 다행이야 다음주부턴 이걸 중점으로 생각하며 플레이해야지
역활이 아니라 역할인 것도 깨달아주면 좋겠다
외??
팩트)역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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