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조금이라도 마음 준 npc가 죽거나 떠나버리면 크게 낙심해버려서 고쳐야 하는데 쉽지 않아서 걱정임
감정이입하는게 뭐가 나쁜가란 말도 들었긴 한데
저가 표정관리를 많이 못함
화내거나 깽판치는건 아닌데 사소한거에 충격받아 너무 다운되서 그날 세션 내내 말도 잘 못하고 그럼
그러지 말았어야 하는데 라고 생각하는데 그게 잘 안됨
뭐 말을 잘 못하게 되는건 그러려니 하는데 표정 관리를 너무 못하는거 같더라고
세션 분위기가 너무 싸해지는거 같아서 다른사람들에게 미안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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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전 플레이어에요
음 그러니까 내가 만든 캐가 죽어서 슬픈게 아니라. 마스터가 내 pc랑 친해진 npc를 죽이면 너무 슬픔
흠;; 친하게지내던 앤피시라고 했으면 오해하지 않았을텐데...암튼 오해해서 미안함;;;
이건 진짜 병 아니냐
형냐들 그렇다면 그런거지 왤케 공감능력이 부족해? ㅠㅠ
ㄹㅇ루
티알보단 마음 수련이 먼저 아닐까
누군가 죽으면 그걸 의미있게 만들면 되지 않나? 어차피 창작인데. 그걸 소재로 써볼 생각해야지.
그건 알곤 있는데... 슬퍼서 말이 잘 안나옴..
공감가네 젠장ㅠ
케릭터랑 플레이어를 분리해라. 그게안되면 애초에 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