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델버는 짜임새가 있는건 맞는데, 플롯이나 구성이 딱 정해져있다보니 막상 내꺼가 아닌 느낌이라 답답한 감도 있더라. 에버누스는 좀더 여유가 많아서 건드려 볼 수 있는 요소가 많고. 에버누스 번역하면서 느낀 중요한 점은 도구(소스)가 얼마나 풍부하냐인거 같음.
내가 영어를 못해서... 으흑 ㅠㅠ
정발되면 까짓 돈 버린다 치고 3만원 써서 사십시오
판델버는 짜임새가 있는건 맞는데, 플롯이나 구성이 딱 정해져있다보니 막상 내꺼가 아닌 느낌이라 답답한 감도 있더라. 에버누스는 좀더 여유가 많아서 건드려 볼 수 있는 요소가 많고. 에버누스 번역하면서 느낀 중요한 점은 도구(소스)가 얼마나 풍부하냐인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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