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세션은 만화로 치면 등장인물 소개같은거지.
PC들에게 느긋하게 자신을 드러낼 기회를 충분히 주고
룰이 처음이라면 쉬운 전투로 룰에 익숙할 기회와 자신감을 심어주는 정도면 첫 시작으로는 아주 완벽하지.
조금 더 욕심을 낸다면 간단한 의뢰나 캐릭터의 특색을 드러낼
간단한 선택지로 NPC와의 관계나 혹은
ㅁㄴㅇㄹ(106.102)2019-11-11 21:49
답글
이제부터 지낼 본거지나 마을에 선택으로 인한 작은 변화를
일으키고 그걸 PC에게 확실히 주지시킨다면 첫 스타트로는
사실상 만점감이지.
쉬울 것 같으면 힘을 줄 필요가 없지
플레이어들이 쉽게 돌파할 것 같다는 것이었는데 잘못썼엉!
ㅇㅎ
너무 쉬우면 재미가 없을까?
시뮬을 돌려봐도 잘 모르겠다...
첫 세션은 만화로 치면 등장인물 소개같은거지. PC들에게 느긋하게 자신을 드러낼 기회를 충분히 주고 룰이 처음이라면 쉬운 전투로 룰에 익숙할 기회와 자신감을 심어주는 정도면 첫 시작으로는 아주 완벽하지. 조금 더 욕심을 낸다면 간단한 의뢰나 캐릭터의 특색을 드러낼 간단한 선택지로 NPC와의 관계나 혹은
이제부터 지낼 본거지나 마을에 선택으로 인한 작은 변화를 일으키고 그걸 PC에게 확실히 주지시킨다면 첫 스타트로는 사실상 만점감이지.
난이도보다는 캐릭터의 특징이 살아날 수 있는 것이 좋다.
고마워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