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DE 주정뱅이~
GM: 문이 쾅 닫히는 소리가 났고 A와 B는 각자 침대에 자빠져서 좀비 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A: 아니 ㅁㅊ 좀비됐다
B: "으윽... 배... 배가 먹고 싶어..."
필자: 알중들아~~~
B: B은 끙끙 앓아요
B은 눈을 떠보니 익숙한 천장이란걸 알아챕니다
C: 갑자기 좀비가 돼버림
B: "아..."
침대에서 일어나기를 시도하곘습니다
GM: 좋아요 근력 판정입니다
필자: 위험돌파 +근
아진짜요
A: ㅁㅊ
필자: 근데 취한상태에서 일어나는 거니까
+체가 맞는거아닌가
B: rolling 2d6+3
(1+1)+3=5

아 뭐해
뭐해!!!!!!!!!!!!!!!!!!!!!!!!!!!!!!!!!!!!!!!!!!!
A: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필자: 개쓰레기
B: 보정치 3을 받고 7을 못띄운다고??? 기분이 더럽군요
GM: 미쳤네
B은 일어나다가 자빠져서 A 싸대기를 때립니다 묘사해주세요
B: 아 진짜요
B은 끙끙 앓는 소리를 내면서 침대에서 억지로 일어나보려 합니다
하지만 팔이 휘청하면서 앞으로 고꾸라지면서
B: A한테 죽빵을 후립니다
"어 어!!!"
A: "으아아아악!!!!"
GM: 짝소리가 났을텐데 A은 정신이 좀 드나요
A: "이게 무슨짓이야!!!"
데미지 입어야할거같은데요
B: ㅎ 데미지롤할게요
GM: 아진짜요 자진납세하나요 그러세요
B: 1d10에 +4입니다
필자: 왜 여기서
B: rolling 1d10+4
(9)+4=13 (A의 체력은 13/13임)


죽었는데요????????
GM: 죽이겠는데요
아니 죽었잖아
A: ㅁㅊ 야 죽었잖아
B: 진짜 죽었는데요????????????????
GM: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필자: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GM: 장례준비합시다
필자: 술먹고 자빠져서 휘두른 펀치로 죽음
GM: 충격적이군요
두분이서 잘... 묘사해보세요
저는 상황을 정리해줄 자신이 없음



하다가 개웃었음 진짜

결국 황천길 액션 7 나와서 거래로 간신히 수습했다

무단전재에 대한 마지막 양심으로 PC들 익명처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