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편이다. 그리고 딱히 광신도 느낌도 아니더라. 얘들은 황제교 안믿어도 되거든. 챕터별로 컨셉이 좀 다른것도 있고.
울트라마린: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애들. 얘들 간부 중에는 자기 혼자서 대성전기 황제가 주창한 이성적인 가치관에 도달한 애도 있음. 스피슈 마린의 기본 형태.
다크 엔젤: 우주 기사+비밀결사. 자기들 치부 가리는게 제일 중요한 애들. 황제교? 그런거보다 치부 가리는게 중요함.
살라맨더: 우주 기사+이상적 기사도. 합리적이고 이성적이며 민간인의 안전을 중요시하는 흑인 기사들. 불 좋아함.
스페이스 울프: 우주 바이킹. 얘들은 황제를 신으로 모시기는 하는데, 광신도 느낌은 또 아님. 같이 카오스 대응 작전한 가드맨들 처형당할 위기에서 구해주고.
임페리얼 피스트: 우주 꼰대. 원리원칙주의자들. 근데 그 원리원칙이 종교는 아님.
레이븐가드: 우주 특수부대. 남들 뻘짓 할때 얘들은 합리적인 전투 교리를 채택함.
화이트 스카: 우주 몽골. 기동전에 뛰어남, 인기 없음.
아이언 핸드: 사이보그화에 미친놈들. 광신이고 뭐고 조금이라도 더 기계로 만드는게 더 중요함.
블러드 엔젤: 우주 흡혈귀. 분명 인격도 좋고 다 좋은데 나이 먹으면서 점점 미쳐감.
블러드 레이븐: 우주 도적단. 난 돚거질이 외주 준 PC게임서만 나오는줄 알았는데 공식이더라.
블랙 템플러: 얘들은 우주 광신도 맞음. 전투 전에 기도해서 신내림 받고 뭐 그럼.
대충 블라갤이나 미마갤에 있는 렉시카눔하고 공식 소설 번역 조각 모아보면 이정도. 시스터즈 오브 배틀같은 애들은 죄인에게 회개할 기회를 준다고 알몸으로 기계에 묶어서 전장에 밀어넣고 몇몉은 지들도 알몸으로 근접 무기 들고 전장에 뛰어드니까 저정도면 이성적인거지 뭐.
TRPG이야기: 스피슈 마린처럼 강화복 입은 초인 병사 플레이 할 수 있는 룰 뭐 있을까. 겁스 제외 페이트 제외...
대부분은 희망사항입니다
답은 「더블크로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