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원-같은 파티임-오래 볼꺼임-꾸준한 어필 가능-뚝배기 안깨도 됨
적-같은 파티 아님-지금 보고 끝임-근데 거짓된 신앙 믿는중-그러면 나중에 지옥감-지금 대가리를 깨서라도 올바른 길로 인도해야함
어디 가는 도중에 조금만 시간나면 무교나 자기 기준 이단종교 믿는 캐릭터한테 "자매님, 진 신앙의 위대한 점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하면서 시동걸고
적 만나서 생포하고 난 뒤에
@놈이 정보를 불때까지 진의 신성한 법과 정의, 그것을 어기면 따라오는 징벌에 대해서 강연합니다.
라던가
전투상황에서 다 죽여놓고
"위대한 진의 법도는 항복한 자를 허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는다! 항복하면 죽이지 않겠다!" 한 다음에 항복한 코볼트 목을 빡친 돚거나 전사가 따버려서 걔한테 생명의 소중함에 대해 일장연설을 한다거나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데 왜 그렇게 폭력적이냐고 법사가 태클걸면 "진의 법도에서 벗어난 자는 존중할 가치긴 없는 생명이다!" 같이 뻔뻔하게 이중잣대 들이대서 법사가 뒷목잡고 포기하게 한다던가
만나는 이교도마다 굳이 분노할 필요는 없잖아? 그냥 "그러면 지옥가세요. 여기서 좋은 말씀 듣고 가세요" 하면서 리자드맨 사제한테 어필하고 리자드맨 사제가 뭐지 이 병신은 하는 눈으로 쳐다본다던가
팀원이랑 필수 npc 뚝배기만 바로 안깨버리면 되지 않나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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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마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