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하게 심리분석할 필요도 없이 단순한거임지가 뽕찼던 대사를 치고 싶어서 생각없이 광신도 해보겠다는 거지모두 죽여라, 신께서 가려내실 것이다 뭐 이런 거그리고 팀원들이 그거 보면서 와ㅆㅂ 포스넘치네여;; 해주길 바라는 것도 있겠고지금까지 봤던 저런 케이스는 99퍼센트가 뽕차는 RP만 생각하고 다른 부분은 고민도 안했다가 이중인격 선택적 싸이코가 되거나현실에 부딪혀서 뽕빠지고 나면 지도 감당을 못해서 조용히 바꾸거나 그랬음
소재가 솔직히 다른 사람들이 멋지다고 공감할만한 여지가 안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