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치없는 밀덕이나 역덕이 고증 운운하는 거랑 다를 게 뭐가 있냐?


이게 컨셉잡고 하는 역할놀이지 완벽고증 다큐멘터리 촬영임?


니가 그렇게 생각하면 니네 플에서 그렇게 하던가


지 아는 거 나오면 신나가지고 아무도 관심없는데도 존나게 설명해서 분위기 곱창내는 찐따마냥 주저리주저리~


씹덕들이 나의 아스카쨩은 그러치 않다능 이지랄하는 거랑 뭐가 다르냐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