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할아버지 위저드 캐릭이었는데. 옆에 있는 파이터가 자기 말에 토달았다고 내 머리를 잡아서 탁자에 찍어버린다고 RP를 했음.
선술집에서 지 고집으로 전투 일어났을때도 내가 죽던 말든 적들만 후드러패고 망나니처럼 행동하길래 짜증나서 술집 바닥에 파이어볼 터트리고 자살했음.
나도 불쌍했지만 마스터도 불쌍했다. 내가 바닥에 파이어볼 터트리는걸 이해하고 그 망나니놈한테 개취급 받는걸 정말 고통스러워했지만
1달동안 준비한 세션을 그만두는게 더 끔직했는지 어떻게든 꾸역꾸역 이어가고 있던차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