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능적으로 그런 행동하는건지 의도 갖고 계획적으로 하는건진 몰라도 마스터가 전문적이시네요 운운 하던놈이 왜 이게 안되냐고 소리지르거나 자기가 제일 열심히 했으니 자기 캐릭터 특혜좀 달라거나 다른 플레이어한테 시비걸곤 마스터가 자기 편들어주길 기대하는 등 마스터한테 잘보이면 강약약강으로 꿀빨 수 있을거라 기대하고 이상한 짓 해대더라고.
과한 칭찬이라고 해도 사람 기분좋으라고 하는거니까 상관 없겠는데.. 다분한 의도로 칭찬하고 정치질을 하는 놈들이 있다고..? 너무 역겹다
후빨이나 정치질보단 개인 대 개인으로 스토킹 하듯이 그러더라. 세션 터진날 나한테 개인 메시지로 나는 오늘 세션때문에 시간까지 비웠는데 그럼 난 뭐가되냐느니 하면서...
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