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 그 자체가 필요한건 아니고
상대방의 진심에서 우러나온, 내게 줄 수 있는 최대한의 친절을 베푸는 거란 확신을 받고싶다.
아무리 괴롭고 힘들어 피를 토하고 죽을 거 같아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를 위해 베풀어 주는 것이 진정 가치있는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