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라딘 소서러 같은 애들은 애초에 수가 적고
클레릭 위저드 같은 애들도 4명당 한 명 필수로 들어가기에는 인구 대비로도 수가 엄청 적고 또 굳이 모험 나설 사람은 더 적을 테고.
실제로 '모험가'나 '용병'이라고 돌아다니는 애들 대다수는 파이터나 로그가 아닐까.
위저드나 클래릭이 돌아다닌다 해도, 보통은 그 한둘에다가 여러명의 파이터 호위가 따라붙는 형태일 것 같음.
파이터,위저드,클래릭,로그,바드,팔라딘 etc로 밀리,아케인,디바인,스킬몽크,파티리더 담당 등이 '밸런스 있게' 조합된 소규모 파티를 구성한다는 것 자체가 일종의 '주인공 특권' 아닐까.
어느 정도 균형있게 구성된 소수 파티가 "모험가", 그렇지 못하고 마셜 위주로 구성된 파티가 "용병" 아닐까? /적당
클래스 레벨을 가지는 NPC 자체가 특별한 거 아닌가
아케인 캐스터는 거의 네임드로 나오고... 디바인 캐스터는 프리스트가 있으니까 비교적 많이 보일 듯. 프리스트들이 밖에 나다니는지 여부는 둘째치고
그렇게 구성된 1레벨 파티는 특권 맞지 고레벨 되면 자기가 팀꾸릴 역량이 될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