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을 뿅 쓰고 나면 사정한 후에 축 처지는 음경처럼 더이상 힘을 못 쓰고 휴식을 취해야만 하는것도 개병신같고
휴식 시점마다 다음에 사용할 마법을 고르는 과정 자체가 너무 개같음. 3.5때는 마법 계속 찍어내면서 서플팔이 한다는 사업적인 목적이라도 있었지만
5판에서는 마법장사 하는것도 아닌데 왜 벤스식 마법으로 돌아간건지. 클레식에 가까운 수준으로 규칙이 단순하게 돌아간건 좋지만 벤스식 마법은 진짜 너무 좆같다.
마법을 뿅 쓰고 나면 사정한 후에 축 처지는 음경처럼 더이상 힘을 못 쓰고 휴식을 취해야만 하는것도 개병신같고
휴식 시점마다 다음에 사용할 마법을 고르는 과정 자체가 너무 개같음. 3.5때는 마법 계속 찍어내면서 서플팔이 한다는 사업적인 목적이라도 있었지만
5판에서는 마법장사 하는것도 아닌데 왜 벤스식 마법으로 돌아간건지. 클레식에 가까운 수준으로 규칙이 단순하게 돌아간건 좋지만 벤스식 마법은 진짜 너무 좆같다.
익숙하니까? -킹베이 갓베이
그리고 마법사가 그런 제한도 없으면 누가 밀리를 해 -킹베이 갓베이
너는 의사소통이 진짜 안된다. 벽이랑 말하는게 낫겠다.
??? -킹베이 갓베이
전-통
그리고 목록에서 글자 지우는게 편해서? 다른 좀 더 나은 방식이 떠오르지 않는듯 함.
D&D 마법은 밴시언이라는 인상이 너무 굳어져버려서 그렇지. 자기네들도 밴시언 좆같은건 아니까 네오밴시언 도입한거고
즈언통인데 또 바꾸려면 그것도 골아픈거지 뭐...포인트제로 위시같은거 쓴다고 생각하면 더 거지같아지니깐.
그러니까 밴시언을 도입하고 계속 밀어붙인 개리 가이각스를 까거나 MP제인 사이오닉을 쓰면 됨
누가 밀리해
프리페어드 캐스터랑 스폰태니어스 캐스터 차이를 롤러코스터로 뭉개버리고 스펠즈 노운이랑 스펠즈 프리페어드 개수에서만 차별을 가하니까 진짜 ㅈ같긴 함
아 고건 좀 틀딱같은데요 읍읍
4판에서 성공적으로 밴스식 마법을 대체한 사례가 있는데 그 비슷하게라도 뭔가를 제공하지 않은건 이해가 안 된다. 캔트립 같은건 4판의 앳윌파워 같은 개념으로 그냥 풀어줘도 되는거 아닌가.
캔트립 난사 가능하다는 의미에선 앳윌스럽긴 한데
캔트립이 사실상 앳윌 파워 아님? 딱 평타 정도 딜 나오고... 엘드리치 블래스트면 준수하고 파이어볼트나 세이크리드 플레임 등도 쓸 법 하니까. - dc App
캔트립 사실상 앳윌파워 아님? 딱히 주문 프리페어 해서 쓰는것도 아니고 한 라운드에 한번씩 꼬박꼬박 쓰는것도 가능하고...
캔트립이 앳윌파워야...
앳윌파워 가지고 만든게 캔트립이잖어...
쩜오때 0레벨 마법 생각했나보지
? 쩜오때 4판이 나오진 않았잖아. 5판 기준으로 말하고 있는거 아니야 얘? 룰북 안 보고 5판 좆같다고 깐건가
미스틱을 기다리라구
위저드가 파이어볼을 여러 번 쓰려면 여러 번 외워야 하는 게 이해 안 됨. 지능이 20이 넘는 천재가 파이어볼을 한 번 쓰자마자 그 주문 쓰는 법을 깡그리 잊어서 책을 보고 다시 외워야 한다는 게 말이 됨?
뭐지 너 5판 말하는거 맞음?
3.5 말한 것임. 3.5 밴스식 마법의 부조리함을 도저히 잊을 수 없어서
쩜오판 기준으로 보면 마법은 미사일이라서 준비한 만큼만 쏠 수 있으니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