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들어내버리려면 디앤디라는 게임의 근간 자체를 뒤집어야 하는게 문제다...갈라파고스화 문제랑 비슷한 딜레마인듯.
5판에도 하루 빨리 사이오닉이 출시되길 기다려보자
댓글 5
이제 와선 편하고 자시고를 떠나서 댄디의 아이덴티티가 되버렸으니 어쩔 수 없지 뭐... 사이오닉이나 기다리든 아님 다른 룰 할 수 밖에 없는 듯.
익명(223.38)2019-11-15 02:05
사이오닉은 안 해 봐서 모르겠는데, 밴스식이 아닌 마나식 마법을 쓴 3.5 사이오닉은 훨씬 쉽고 좋고 강했음?
알카시르(alkashir)2019-11-15 02:39
강력은 몰라도 유연했다고는 하더라
DreamyDays(dreamydays)2019-11-15 02:46
컨셉면에서 비판이 많았을지언정 주문시전자들보다 게임 밸런스 면에선 훨씬 나은편임. 직관적이기도 하고.
익명(27.117)2019-11-15 04:03
쩜오 사이오닉은 소서러 수준으로 아는 주문(초능력) 갯수 제한됨;; 클래스 따라서는 소서러보다 더 심함. 리소스 사용이 유연할 뿐이지 렙업때 선택지가 제한받는 느낌은 소서러랑 꽤 비슷. 물론 초능력은 파워 하나의 범용성이 넓게 설계됐긴 한데
파워 자체가 오그먼트해서 강화 가능하게는 돼 있는데. 강화하려면 항상 pp 넣어야 하고 아니면 항상 최저 효과로 발휘됨. 한 턴에 넣을 수 있는 최대 pp는 레벨 따라 제한 걸림
예를 들어 법사 파이어볼은 레벨만 오르면 자동으로 10d6까지 올라가는데, 초능력 에너지 버스트는 레벨에 관계 없이 pp 안 넣으면 최저 피해인 5d6만 나옴. 법사 주문 슬롯의 가치는 CL 따라 자동으로 오르는 셈, 파워와 pp는 아님
그래서 쉽고 좋고 강하다고 하기엔 나름 장단점이 있음
이제 와선 편하고 자시고를 떠나서 댄디의 아이덴티티가 되버렸으니 어쩔 수 없지 뭐... 사이오닉이나 기다리든 아님 다른 룰 할 수 밖에 없는 듯.
사이오닉은 안 해 봐서 모르겠는데, 밴스식이 아닌 마나식 마법을 쓴 3.5 사이오닉은 훨씬 쉽고 좋고 강했음?
강력은 몰라도 유연했다고는 하더라
컨셉면에서 비판이 많았을지언정 주문시전자들보다 게임 밸런스 면에선 훨씬 나은편임. 직관적이기도 하고.
쩜오 사이오닉은 소서러 수준으로 아는 주문(초능력) 갯수 제한됨;; 클래스 따라서는 소서러보다 더 심함. 리소스 사용이 유연할 뿐이지 렙업때 선택지가 제한받는 느낌은 소서러랑 꽤 비슷. 물론 초능력은 파워 하나의 범용성이 넓게 설계됐긴 한데 파워 자체가 오그먼트해서 강화 가능하게는 돼 있는데. 강화하려면 항상 pp 넣어야 하고 아니면 항상 최저 효과로 발휘됨. 한 턴에 넣을 수 있는 최대 pp는 레벨 따라 제한 걸림 예를 들어 법사 파이어볼은 레벨만 오르면 자동으로 10d6까지 올라가는데, 초능력 에너지 버스트는 레벨에 관계 없이 pp 안 넣으면 최저 피해인 5d6만 나옴. 법사 주문 슬롯의 가치는 CL 따라 자동으로 오르는 셈, 파워와 pp는 아님 그래서 쉽고 좋고 강하다고 하기엔 나름 장단점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