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 전 다이스 4개를 미리 굴려놓는다. 이를 다이스풀이라 해두자.
마법마다 고유 코스트가 있다. 마법을 사용할 때 다이스풀에서 해당 코스트만큼을 소비한다.
예) 공격 마법의 코스트가 2, 2다. 그럼 다이스풀에서 2가 나온 다이스 두 개를 소비해야 한다.
판정에서 나온 다이와 다이스풀의 다이를 교체하거나, 몇몇 마법을 써서 다이스풀을 전술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소비한 다이스풀은 라운드가 끝나면 다시 굴릴 수 있다.
이게 카미가카리의 전부란다
마법마다 고유 코스트가 있다. 마법을 사용할 때 다이스풀에서 해당 코스트만큼을 소비한다.
예) 공격 마법의 코스트가 2, 2다. 그럼 다이스풀에서 2가 나온 다이스 두 개를 소비해야 한다.
판정에서 나온 다이와 다이스풀의 다이를 교체하거나, 몇몇 마법을 써서 다이스풀을 전술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소비한 다이스풀은 라운드가 끝나면 다시 굴릴 수 있다.
이게 카미가카리의 전부란다
별루다
해보면 재밌단다!
자기가 쓰고싶은 마법 못쓰고 주사위 나온 결과에 따라서 쓸 수 있는 마법을 쓰는 시스템인데 병신같음
너두 막상 해보면 머리 굴리는 맛을 알게 될거야
실제로는 다들 밑장빼고 매턴 뻥뻥 날려대서 더 문제임
설명만 보면 13시대 가변 공격인데?
구린데?
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