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ginning at 15th level, your connection to your draconic patron grants you protection against the attacks of dragons. Dragons have disadvantage on attack rolls against you, and you have advantage on saving throws against their spells (if any) and breath weapon attacks.
The BindingAt 17th level, you hear the call of your draconic patron, who becomes aware of your destiny and sends out a mystical beacon to lead you to it, to begin the process of Binding. You are inexorably drawn to the place where you will meet the dragon, which may or may not be its lair, and you know why you are undertaking the journey.
용맹세 팔라딘 15랩에 드라코닉 후원자가 생겨 드래곤과 전투에서 이점을,드래곤은 불리점을 받는다
17레벨이 되면 당신은 드라코닉 후원자와 만나게 된다
애초에 용을 본다는거자체가 존나 쩌는일인거잖아? 근데 15레벨에 용과의 전투에서 이점이 있는데 17레벨에서 자기와 연결된 용을 만난다구?
드라코닉이 그냥 용이 아니라 용신같은거임?
?? 뭐지 안될건 없겠지만 뭔가 개쩌는 만남이 우선이 아니라 용에대한 전투가 우선이라니 이해안되는데
홈브류가 대충 다 그렇지 뭐콘
홈브류가 머야
자작
뭐가 문젠지 모르겠는데. 용기사같은 클래스를 만들어보려고 한 거 아님?
글킨한건 둘째치고 15렙에 용과 전투이점이 있음, 근데 맹세중 하나는 용에게 존경을 보이는것, 싸울일이 없을거잖아 정상적이면 그리고 17레벨에 운명용을 만남 만나서 뭐해..?퀘스트를 줘야하나?아님 드래곤라이더 해줌? 뭐지?? 만나서 뭔데 뭐지
댄디 용은 원래 지들끼리도 사이 안좋아. 여정의 이유를 알게 된다는 걸 보면 그 다음 일어날 일은 마스터가 설정하기 나름이겠지. 용과 함께 싸우는 팔라딘이라 하면 그냥 처음부터 그랬다 치고 하기 이상하니까 룰적으로 그 과정을 구현하려는 시도로 보이는데
결국 그럼 용이 17렙에 퀘스트를 주고서 그퀘보상이 드래곤 친구란거지? 음..
고전 게임이나 판타지소설같은 거에서 여신이 꿈에 나와서 '들리시나요 용사여...'하는 거 한번도 못봄?
뭐가 문제임. 용 뒷배가 생겨서 용을 더 잘 패게 된다는 건데
아니 용을 왜패 용기사 서약중 하나가 용에게 존경심을 보이는건데 그리고 그 뒷배가 뭐 용신이야? 아니라면 용들이 그냥 다같은 용들이지 만약 죽여버린 용이 있으면 얘랑 맺어진 용도 똑같이 용이란걸거잖아 그럼 그게..뭐가의미가 있지? 뭔가 초월적 존재에게 맹약을 한게 아니라 동업이라 부를수있을만큼의 존재에게 맹약한거면..?
무엇보다 뭔가 맞아 얜 워락이 아니고 그냥 나약한자든 아름다운자든 맹세를 다 해줄수있으니 약하고 강하고를 떠나서 뭔가 개쩌는 운명의 수레바퀴가 굴러가서 용을 존경하는 성기사가 17레벨에 용의 부름을 받고 갔다. 이 스토리 이전에 15레벨에서 용을 줘패죽일때 이점이 있음 이런게 먼가 이상하지않아?
용을 존중하는 것과 별개로 적대적인 용이면 줘팰수도 있지 뭐가 문제임. 리스펙과 호스타일은 다른 문제임
내가 본문을 다 본 건 아니니 단정은 못해도, 용 사이에서 "별 이상한 용이 점마 뒤를 봐줘서 잘못하면 금마랑도 척지고 쌈질해야 한다" 같은 소문이 퍼지면 더 잘 쳐맞을 수도 있지. 아님 다른 용(잠재적인 경쟁자)들 더 잘 패라고 가호를 줄 수도 있는 것이고
크로매틱 잘 패는건 메탈릭이 뒤 봐주는거면 전혀 안이상한데 -킹베이 갓베이
댄디의 용은 판본이나 세팅에 따라 묘사가 다르지만 기본적으로 종류에 따라 성향이 극적으로 갈림. 나이에 따른 레벨차이도 졸라 크고. 혼란스러우면 일단 댄디 드래곤에 대해 좀 더 알아보고 오는 게 좋을듯
댄디 세계는 (선)룡이 (악)룡 줘패려고 반룡반인(드래곤본) 만드는 세계임 백금룡 바하무트하고 오두마룡 티아마트하고 싸우고
용한테 경의를 표하는 거랑 용 상대로 싸우는 거랑 아무 상관도 없다
경의를 표하면서 정면에서 당당하게 뚝배기 깨면 둘 다 만족하는 걸
그리고 니 패트론 용이 널 지원해주는 거랑 옆동네 마을에서 깽판부리던 이상비만도마뱀 조지는 것도 아무런 상관 없다
그리고 정말 진심으로 존중하고 경의를 표하는 상대와 싸우는 상황도 사실 상상하기 그렇게 어렵지 않은데. 대표적으로 정정당당하게 서로 납득한 상황에서 벌이는 결투라던가. 성지를 수호하는 용이 니 자격을 시험해보겠다며 덤벼보라 한다던가. 혹은 용이 맹세에 묶여 있어 성물을 얻으려 하는자는 반드시 싸워야 한다면서 일행을 가로막는다던가. 많잖아
D&D 용들은 색채룡과 금속룡 두 계파로 나뉘어져 있는데 각각 계파의 대빵이 머리 여럿 달린 악룡 티아매트와 백금룡 바하무트임 이 두 룡들은 판본에 따라 원래 하나의 존재였네 판본마다 서로 죽이려고 드는 마스터로서 고마운 칭구들임 이 두 계파의 싸움으로 3.5시절에 드래곤본이 인간을 비롯한 필멸자 종족중 티아멧이나 바하무트에게 충성을 바치는 이들을 재탄생
시키는 것으로 만들어진 인공적인 종족이었음 그래서 하플링 사이즈 드래곤본도 있었고 저 드라고닉 패트론은 그 설정을 떠올리면 신으로 숭배하는 두 계파의 대빵이나 아니면 선과 악 둘중 하나를 위해 투쟁하는 레드 드래곤이나 골드 드래곤이 반대되는 쪽의 용에 맞서싸우는 pc를 눈여겨보고 가호를 내려준다거나 하는 식으로 생각하면 된다 켐페인 세팅마다 다르겠지만
3.5 시절 드래곤본도 위 용맹세처럼 용에 의해 만들어진 종족이지만 용의 능력과 원소 공격에 대한 저항력을 지닌 용에 맞서기 위한 종족이었음
홈브류니까 깊이 생각하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