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세션할때마다 살짝살짝 거슬리지만

굳이 말해서 싸움나기는 싫은 사람들끼리 모여서 임금님귀는 당나귀귀 해보자


나는 우리 마스터가 맨날 세션끝나고 나서 '제가 원하면 여러분 얼마든지 찌바를수 있었지만 착한 마스터라 봐드렸어영ㅎㅎㅎㅎ' 이러는거 개꼬움

난 어려움을 극복한 성취감을 원하지 봐줘서 이겼다ㅎㅎ 하는 고마움을 원하는게 아닌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