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냥용 덫.
당신은 행동을 사용해 덫을 설치할 수 있으며, 이 덫은 어떤 크리쳐가 중앙의 압력판을 밟으면 이빨 모양의 쇠덫이 작동해 사냥감을 붙잡는 방식입니다.
이 덫은 무거운 사슬로 나무에 고정하거나 말뚝으로 지면에 고정할 수 있습니다.
덫에 올라간 크리쳐는 DC 13의 민첩 내성 굴림에 실패할 시 1d4점의 관통 피해를 받고 움직일 수 없게 됩니다.
덫에 걸린 크리쳐는 풀려날 때까지 사슬의 거리(대개 3ft 정도) 안에서만 움직일 수 있습니다.
덫에 걸린 크리쳐는 행동을 사용해 DC 13의 근력 판정을 해서 성공할 시 풀려날 수 있으며, 근접한 크리쳐가 같은 판정으로 풀어줄 수도 있습니다.
판정에 실패할 때마다 덫에 걸린 크리쳐는 1점씩의 관통 피해를 받게 됩니다.
이거 결국 전투시작전에 직접 다 깔아야한단거잖아?
그럼 아에 여행중 랜덤인카운트에선 큰그림보며 체스두듯이 플레이하기도 좀 그렇고
행동당 덫 3개를 깔수있다 뭐 그런거라면 보호해줘야 할만한 상대에게 덫깔아서 근딜들은 못올수있게 하겠다만
효율 그저그래보이는데 실전에선 어때?
그저 그런거 맞음
볼베어링이랑 마름쇠는 꽤 괜찮음
볼베어링이 그 밟으면 넘어지는 거?
ㅇ
ㅇㅇ. 절반속도로 이동하면 무효니까 사실상 험지효과
뭐 정상적인게 없어 ㅋㅋㅋㅋㅋ
?? 당연히 함정은 전투 시작전에 깔아야 하는거 아니냐 로그가 미리 적 확인한 다음 올만한 길목에 깔아두고 기습하는거지
우리 로그가 머리비우고 게임하는편이라 이런 전략적 전술을 해본적이 없어.. 무엇보다 우리파티 성향도 그냥 닥돌후 다때려부수는 편이고...ㅠ
지뢰나 클레이모어처럼 숨기기도 쉬우면서 효과가 좋으면 모를까 5판 덫은 이래저래 미묘함
어디까지나 보조도구. 마름쇠나 베어링, 기름병은 대충 뿌려놓고 있으면 쏠쏠한데 덫은 별로임. 디앤디 전투는 아무리 길어도 10라운드 이상 늘어지는 일이 거의 없기 때문에 그냥 닥치고 딜 쏟아붓는게 제일 나음
한두번 재미로 써보는 수준이지 실용성이랑은 영 거리가 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