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 난 티알만 해서 그런지 캠페인 이름을 거의 지어본 적이 없다. 기껏해봐야 잠깐 단편 돌릴 때 지어본 정도. 보통 그것도 일단 한 세션 돌리고 나서 짓는 경우가 대다수고.
캠페인의 제목을 잘 짜고 싶은데 힘들다....
진심으로. 난 티알만 해서 그런지 캠페인 이름을 거의 지어본 적이 없다. 기껏해봐야 잠깐 단편 돌릴 때 지어본 정도. 보통 그것도 일단 한 세션 돌리고 나서 짓는 경우가 대다수고.
캠페인의 제목을 잘 짜고 싶은데 힘들다....
중요한 소재를 제목으로 삼으면 되지 않을까?
여신의 자궁 이라든지
딱히. 그냥 예전 팀 같은 경우에는 닉네임 + 룰 붙여서 했는데. 딱히 지을 필요가 있는지
딱히 짤 필요가 있나....굳이 짜고 싶으면 소설 제목쓰듯이 지어두면 되는것
하다보면 그냥 지어지는 것 같더라. 보통은 소재로 써먹는 거랑 관련된 걸로 짓는 편이지
쿠로이누
노래 제목 패러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