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황상 스토리에 중요한 열쇠를 지니고있는 npc같은데 벙어리고,
뭐 여타 저주라던지 블라블라 어떠한 힘 때문에 스토리 관련된 의사소통이 전혀 불가능함
이게 맞다면 눈을 깜빡여달라, 고개를 끄덕여달라 이런걸 아에 못함
이런 npc가 등장하면 너무 답답할까?
정황상 스토리에 중요한 열쇠를 지니고있는 npc같은데 벙어리고,
뭐 여타 저주라던지 블라블라 어떠한 힘 때문에 스토리 관련된 의사소통이 전혀 불가능함
이게 맞다면 눈을 깜빡여달라, 고개를 끄덕여달라 이런걸 아에 못함
이런 npc가 등장하면 너무 답답할까?
의사소통이 진짜로 아예 안 된다면 그냥 시한폭탄이잖아 - dc App
의사소통이 안되는 NPC를 굳이 장면에서 내보낼 필요가 있을까. PC가 벽이랑 대화하는 장면을 굳이 내보내고 그러진 않잖아.
좆같음
그럼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데? 마스터는 생각해 둠?
섰다
위쳐3 우마
저런 NPC를 내보내는 이유가 뭐임?
걔를 갖고 네가 뭘 할 수 있는데?
NPC란 마스터와 플레이어가 정보를 주고 받는 역할인데 그걸 안하겠다 하면 뭐
그럼 동상이랑 뭐가 다른데
일단 그런 엔피시를 왜 내려고 하는지 의도부터 들어봐야 할 것 같은데?
오 이거 영화같은데서 본거같음 특정 장면같은거 나오면 트라우마 일어나서 경기 일으키고 그런건가
자기가 실제로 목격한 장면을 적극적으로 설명해주려고 노력하는 금치산자로 내보내라. 말이 안통하거나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는 npc라면 적어도 그 대상이 PL들한테 협력적이어야지, 그렇지 않으면 꽤나 짜증나는 전개가 되니까.
의사소통이 안 되는 먹통새끼랑 티키타카해서 정보를 캐내야하는건 수고롭고 병신같을 뿐이고 재미도 없어
"정보를 적극적으로 전달하려 하지만 미숙해서 그게 잘 안 되는" NPC라면 적어도 걔가 하는 노력을 돕거나 이야기를 들어줄 수 있음.
눈도 못 깜빡이고 회화도 이해 못하는 돌덩이새끼면 걔보다는 나무나 지나가는 새하고 교감하는게 차라리 낫다. 그런 돌덩이를 내려면 그 돌덩이가 최소한 pc에게 뭔가 전하려는 의사를 표해야 함. 그런 것 없이 Pc들한테만 "니들은 이 돌덩이에서 정보를 캐내야 할 필요가 있음" 해버리면 시발 그 마스터한텐 박수는 한손으로는 못 친다는걸 알려주고싶음.
잘하면 나름 괜찮아! - dc App
이런 생각 하는 사람이 잘 할리는 없겠다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