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커스가 Npc에 맞춰진 스토리가 안좋다는데

이런경우도 그럴까?

가령 흑막이 세상을 먹기위해 필요한 아티팩트를 얻기위해선

한 NPC의 능력이 필요함

그러나 이 NPC는 안전하게 숨어있지만 흑막의 계획을 막는가장 확실한 방법이

흑막보다 먼저 아티펙트를 손에 넣는거라 판단되서

Npc를 구하러가고있음

다른방법은 이 NPC가 죽는거임

npc가 죽으려면 또 다른 스토리에서 얻는 특별한 무기가 있어야함


이렇게 이야기가 있다면 이건 포커스가 npc에 맞춰진 노잼겜일까? 차라리 열쇠로 상자를 땄더니 열쇠가 나왔다 식으로 저 npc자체를 아티펙트로 만들어서 아티팩트를 위한 아티팩트 스토리가 이거보다 더 안좋을까?

여기서 pc들을 중점으로 두려면 어찌해줘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