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평범한 인카운터 도적같은데

파티원이 유리한 저항력으로만 싸움

속성저항이면 속성딜 독저항이면 독딜 마저면 마법 ac높으면 평타 이렇게 pc의 저항이 달린 공격만 함

그래놓고 항상 그럴때마다 "이번에야말로 너흴 제압할만한 방법을 찾았지!"이러지만 그것도 저항달린 속성

그리고 항상 패배하면 복수를 기약한다는식으로 도망침

그렇게 매번 스토커마냥 쫒아다니고 많이봐서 정감이 들어 핵심 npc보다 정감가는 npc가 될때즈음

파티가 모험중 죽을위기에 쳐했을때 dm이 한번 죽음을 캔슬시켜줄 의도로 나타나서 " 저녀석들은 내손에 죽어야해!" 하곤 구해주다가 대신 죽어서 퇴장함

어떨까? 뭔가 나중에 부활해도 되게 반가울 npc일것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