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던전 앤드 드래곤] 리메이크에 내정된 롭 레터맨 감독
워너 브라더스의 [던전 앤드 드래곤]의 감독으로 롭 레터맨이 결정되었다고 합니다. [몬스터 vs 에이리언], [걸리버 여행기]와 [구스범스]의 롭 레터맨이 하이 판타지 장르에 도전하게 되는데요. 하스브로의 브라이언 골드너와 스티븐 데이비스, 스위트피 엔터테인먼트의 코트니 솔로몬과 알란 지맨 그리고 로이 리가 제작을 맡고, 데이비드 레슬리 존슨이 각본을 맡았다고 합니다. 아직 주연 배우는 캐스팅하지 못했지만, 빈 디젤과 같은 스타일을 찾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1974년 처음 소개되어 엄청난 인기를 얻은 TRPG로 소설과 만화 비디오 게임(컴퓨터, 아케이드 게임을 통칭) 그리고 영화 등을 비롯한 여러 매체로 확장된 바 있습니다. [워크래프트: 전쟁의 서막]의 결과가 많은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입니다.
네이버 펌


응
그냥 빈 디젤 주연 맡겨!
노-기대
이런거 낼 돈으로 5판이나 더 내라고
또 아동 판타지 영화로 나올까?
하스브로 측에서 돈을 내고 만드는게 아니라 영화 제작사쪽에서 판권을 사서 만드는 형태가 될 것. 아이언맨 1 이전에 나온 마블 코믹스 원작 영화(판4, 데어데빌..) 를 생각하면 됨.
그렇기 때문에 전에 말아먹은 D&D 영화들과 마찬가지로 별달리 TRPG 랑 접점은 없고, 단독 판타지 영화로써의 재미도 없는 작품이 나올거라고 예상 됨.
솔직히 몬스터 대 에일리언이나 잭 블랙 나온 걸리버 여행기나 평이 썩 좋은 영화는 아니라서...그닥 기대는 안된다.
감독 얼굴부터 신뢰가 안 됨. 영화 말아먹을 생각에 싱글벙글 하고 계심.
블쟈가 주도하는 워크 영화화도 똥망각이 보이는데 뭐
ㄴ 주도 ㄴㄴ 참여 ㅇㅇ
워너가 또...
다크엘프 트릴로지 같은 거 영화화는... 아 수위가 높아서 좀 어려우려나. ㅋ 애초에 넘 매니아 취향인 듯도 하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