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객관적으로 잘 만든 룰이라는 생각은 드는데 딸려 있는 설정이 안 꼴린다거나 룰의 지향점 자체가 내 rpg관과 안 맞는다거나 해서 '오 이거 좋다' 싶으면서도 굳이 돌려보고 싶지는 않은 룰


개인적으로는 밤검사가 그런 케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