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롤 같은 애들이나 파티원한테 무조건 민폐끼치면서 막나가는 캐릭터들 별로 없었던걸로 기억함
브리자 두어덴 같은 캐릭터도 다른 롤쓰의 사제들이 보고 있는 곳에선 자크나페인 하대하지만
사석에선 공손하게 예의 차리고
이본넬도 악행을 스스럼없이 행하고 즐기는 성격이지만
철저하게 정치적 계산을 마친 후에
누군갈 도와주기도 하면서 신중하게 행동하고
평소엔 눈에 띄는 짓을 안하는데
(거기다 행동 대부분이 자기 편(파티,가문)의 이익이 목적인데다 자기 집단에 피해주는 짓은 안함. 그렇다고 힘이 약한것도 아님. 무려 25레벨 에픽 클레릭)
왜 혼돈악하면 무조건 막 나가려드는지 ..
걔네들은 혼돈악 캐릭터를 하고 싶은게 아니라 깽판을 치고싶은거 뿐이거든
이게 정답이지 혼돈 악을 플레이 하려고 하는 게 아니라. 자기 트롤링을 변명하기 위해 혼돈 악을 고르는 것
혼돈악과 정신병자는 다르단걸 인지못하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