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령 마법사 상대를 싸울때
아군 npc가 상대방이 마법쓰는걸 방해하는거 vs 마법사가 마법 시전했을때 아군 npc가 파티에게 마법저항 걸어주는거
이중 pl이 느끼기에 더 자기캐릭터들이 활약하고 npc가 서브적으로 도움주는 느낌을 받으려면 어찌 해줘야할까?
아직 npc가 활약하는것과 pc를 서포트해주는것에 대한개념이 애매해
가령 마법사 상대를 싸울때
아군 npc가 상대방이 마법쓰는걸 방해하는거 vs 마법사가 마법 시전했을때 아군 npc가 파티에게 마법저항 걸어주는거
이중 pl이 느끼기에 더 자기캐릭터들이 활약하고 npc가 서브적으로 도움주는 느낌을 받으려면 어찌 해줘야할까?
아직 npc가 활약하는것과 pc를 서포트해주는것에 대한개념이 애매해
난 그냥 도와주는 묘사만 하고 전투에는 등장 안시킴
후자가 나아보임. 그쪽이 좀 더 플레이어가 주체가 되잖음. 마법쓰는걸 방해하고 싶다면 그건 플레이어 쪽에서 하는게 낫다고 생각. 치고박고 하는 싸움도 짜릿해서 좋아하는 PL들도 종종 있어서...
NPC가 미리 마법저항에 도움을 주는 아이템을 주는 게 더 나을 수도 있음 적 마법사의 캐스팅을 방해하든, 마저를 올려주는 버프를 걸어주든 아군 NPC 자체가 장면에 등장해서 묘사나 서술을 해야 한다는 게 이미 많이 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