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blog.naver.com/ian3714/220429428453예전에 본 크툴루 신화 단편. 톰클랜시 소설에 크툴루가 나오는 느낌의 작품이었다. 델타그린 무대가 90년대 이후니까 냉전은 이미 끝났을 테지만 분위기는 비슷하려나?
전혀 다름. 델타그린은 여러 음모론이랑 크툴루를 그럴싸하게 엮은 물건임.
ㄴ그럼 엑스파일은??
ㄴ그게 가장 비슷할텐데. 엑스파일은 또 음모론을 은근히 조롱하는 것 같은데 델타그린은 신화생물들이 음모론조직을 갖고 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