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외도후, 어머니와 닮은 그녀에 대해 집착하고 속박하고 교육하는 아버지
그것이 싫어서 모험을, 아니 탈출을 계획하고 떠난 여자 모험가
처음엔 그냥 정상적이고 "아버지가 집착이 심하셨다" 라고 옛날이야기도 좀하고 그러다가
깊은 관계가 생기면 내막을 들어내는거지, 아버지의 성폭력, 족쇄를 끊어내었지만 끊어지지 않은 부분 이라던가.
마지막에 사랑하는 사람과 관계를 나누면서 아버지를 찾다가, 끝네는 내가 널 사랑한건 아빠를 닮아서였어를 시전하고
관계는 파국으로..
... 이건 인세스트 소설 주제 구상인 듯...... 결국 탈갤은 텍섹인가.
미친놈이 또
ㄴ 아니 이건 ... 옛날에 생각한거고 요즘생각한건 걍 모험모험이야기임
진짜로 자기 부모 달ㅇ믄거에 대한 페티시는 페티시 수준도 아니고 '사람에게는 본능적으로 그러한 면이 있음'으로 여겨지는것이다
ㄴ 사실 그런것 보다, 새장에서 도망쳐온 새는 이미 새장에 너무 익숙해져있었다 란 느낌이 좋아서..
님 김기덕같아요. 저랑은 안맞는듯
왜곡된... 구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