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자신감이 안생겨서 그냥 책 사서 놀고있었는데 이러다가 죽을때까지 한판 못해보겠다 싶더라
그래서 이제 OR 구인이라도 찾아보고싶은데...
그전에 진짜 이거 알아둬야 된다 싶은거 없을까. 놓치기 쉬운거
사람들이 말 적은 플레이어 신경쓰여한다는건 알았고 "..." 치기만 하는 캐릭터는 절대 하지말고...뭐 그런거
어릴때부터 걱정만 드럽게 많이 하던 성격이다보니 뭘 할려해도 하기전에 멘탈이 터져나가네
솔직히 자신감이 안생겨서 그냥 책 사서 놀고있었는데 이러다가 죽을때까지 한판 못해보겠다 싶더라
그래서 이제 OR 구인이라도 찾아보고싶은데...
그전에 진짜 이거 알아둬야 된다 싶은거 없을까. 놓치기 쉬운거
사람들이 말 적은 플레이어 신경쓰여한다는건 알았고 "..." 치기만 하는 캐릭터는 절대 하지말고...뭐 그런거
어릴때부터 걱정만 드럽게 많이 하던 성격이다보니 뭘 할려해도 하기전에 멘탈이 터져나가네
걱정을해도 한번깨지고하는게 나을거라는거, 다같이 이야기를 만드는 게임이이라는걸 기억할것
그런가...조언 ㄳ
카페 가서 구회하고 거기 사람들이랑 얘기해 바. 여긴 다 꼬인 애들밖에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