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주로 보는 것이 공포 영화 ( 13일의 금요일 시리즈 , 나이트메어 시리즈 , 할로윈 시리즈 . 텍사스 전기톱 학살 , 헬레이져 시리즈 등등 ) 인데

여기에 나오는 메인 살인마 캐릭터를 쥐꼬리만한 지식이나마 거기에 대입하여 이리저리 분석해보는 일이 아주 가끔씩 있는데 이게 또 재밌더군요.


이게 안 되겠지 했었는데 의외로 수월하게 되는 게 좀 신기한 나머지 약간의 재미도 느껴지고 그럽니다.


근데 진짜로 월급 들어오면 룰북 사는 거 고려를 해 봐야겠습니다. 이쪽 지방에서 하는 사람들이 좀 더 아는 게 좋겠다고 한 게 절실히 이해가 되는 것이

몰라도 너무 모릅니다;; 검색해서 나온 정보나 듣고 보는 정보 모두 이게 옳은 말인지 아닌 말인지조차 분별하기 어려운 청맹과니 수준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