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자신의 rp가 좋았는지 구렸는지 객관적으로 판단하기는 존나 어려운일임니다.
자기 자신이 한 일에 대해 대부분은 지나치게 긍정적으로 또는 부정적으로 생각하기 마련인지라..
그렇다고 남의 눈을 빌리는 방식으로 판단하는것도 어려운게 대개는 면을 세워주려고 피드백을 약하게 하는 경향이 있고 말이죠.
저는 그럴때는 왜 그랬냐? 라는 말을 몇번 들었는가를 첫번째 기준으로 둡니다
설명이 필요한 시점에서 rp가 전달이 덜되었다는 뜻이니까요, 아예 안듣는것이 베스트.
두번째 기준으로는 얼마나 말이 길어지는가
rp에 대해 말이 길어진다는건 그게 좋은말 이든 나쁜말 이든 한번 생각해볼만 합니다
우리는 존나 별거없는 책에대한 감상문과 존나 쓰레기 같은 영화에대한 불평이 존나 늘어지게 길어진다는걸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 RP할 일 없는 쿨게이를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