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서사 위주 룰이라는 점이 큰 것 같음
서사 위주 룰이 재밌게 이상적으로 돌아가려면 마스터랑 플레이어들의 이야기 취향이 맞아야하고, 또 그런 좋아하는 이야기를 직접 완성도 있게 만들만큼 역량이 있어야 하는데 그런 환상의 팀이 어디있냐?
있더라도 이미 마음맞는 사람들끼리 정규 팀 짜서 하지 단편 즉플 같은건 안하겠지
던월은 룰북 펀딩하면서 인지도가 높고 접근성이 좋으니까 trpg자체를 던월로 입문하는 입문자들이 많아서 그나마 자주 돌아가지만 페이트는 그런 것도 아니니까 인기가 없는거 아닐까
3줄요약
1.서사룰은 마스터랑 플레이어 합이 맞아야 재밌음
2.근데 합이 맞으면 뭘 해도 재밌음
3.굳이 모르는 사람과 서사룰 돌리는 위험을 감수할 이유가 없음
- dc official App
페이트는 룰이 노잼이야
어느부분이 노잼이야? 전투부분?
정규분포라서 그럼
d20이면 모든 숫자가 나올 확률이 1/20이지. 체감상 (선택적 기억일 수도 있지만) 1도 20도 자주 나옴.
그런데 4df나 2d6은 결국 중간값 나올 확률이 높음. 투자 많이한 자원을 사용한 판정은 거의 대부분 성공해버림.
던월은 그래도 실패 부분성공 대성공 정도는 판정으로 나눠지는데 페이트는 걍 덧셈덧셈덧셈..
던월이 인기없다니
굴리기 빡세 -킹베이 갓베이
던월은 욕을 많이 먹는거지 인기가 없는건 아님. 요샌 대체할게 많아서 시들해 지기야 했지만. 페이트는 걍 판정부터 노잼임. 입털어서 조지는 룰이라지만 기회만들기니 운명점이니 하면서 걍 +2씩 더해서 성공 만들고 끝남
인기 많자나 던월
턀갤에선 던월 일루미나티 음모론까지 나오지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