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생각이지만 pc가 길가다가 목적없이 갑자기 "옆에 있는 경비병을 칼로 찌릅니다." 라고 선언하면 그렇게 어이없고 재미없는것도 없음


악행도 뭔가 서사와 목적이 있어야지 재밌지, 그렇게 갑작스럽게 의미없는 악행을 저지르는것은 팀원들한테도 불편할수가 있음


예를들어 악당의 죽은 가족을 강령술로 살려네 흔들리게 하거나, 적의 정신을 지배해 자신의 가족이나 친구를 죽이게 하는것은


현재 자신의 파티를 적대하는자를 저지하자는 목적이 있고, 그동안 그 악당들의 적대관계란 떠받쳐줄 서사가 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