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들어보면 그럴듯 해보여서;;; 그냥 정해진 루트 그대로 성장하다가 중간에 2차전직하는식 아님?
익명(49.161)2019-11-28 21:14
3.5맨의 모함임이 틀림없다
익명(122.34)2019-11-28 21:10
답글
페파쟁이라고는 하더라
익명(49.161)2019-11-28 21:16
파티 내에 같은 클래스가 둘 일 때 느껴지는 동일성이 거시기하긴 하지.
익명(121.190)2019-11-28 21:31
그 자유로운 선택지가 보장된 쩜오는 정보가 지나치게 파편화 되어서 뭐 하나 제대로 컨셉 잡고 만들려면 책 두세개씩 끌고와야 하고 그냥 쌩 쩜오만 하기엔 너무 룰이 번잡스러워서 이제 와서 하기엔 좀 뭐해짐. 이미 익숙한 사람은 패파로 캐릭터 조립하면서 노는게 훨씬 재밌는게 맞겠지만 모르는 사람은 캐릭터 하나 만들려면 인터넷에서 빌드 찾아와서 따라 만드는 경우가 많고, 심지어 그러면서 왜 이렇게 캐릭터를 만드는지 이해도 못하는 경우가 상당함.
익명(220.72)2019-11-28 21:38
진성틀딱패파충이면 그럴수 있어요
익명(175.192)2019-11-28 21:39
책 펴볼 필요조차 없을 만큼 고인 패파쟁이면 그럴 수 있음
익명(211.243)2019-11-28 21:41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26 12:54
답글
4판은 아예 멀티클래스도 없이 그냥 쭉쭉 레벨만 올리지 않던가.
익명(220.72)2019-11-28 21:51
답글
대신에 매 레벨 별 선택지가 3~4개 쯤 되니까
익명(121.190)2019-11-28 21:55
답글
그런 식이면 풀캐스터들은 나름대로 스펠 이것저것 골라보는 재미가 있으니까 나름대로 비슷한 느낌일라나. 뭐 깡 밀리클래스들은 선택 하는 맛이 엔간치 적긴 하지만 빌드 짜는 맛 자체가 없다고 하기도 또 미묘하지 않나 싶음.
익명(220.72)2019-11-28 22:02
이전 판본에 비하면 선택지 적지만 클래스별로 한번만 해도 5년은 우려먹을수있다
익명(221.156)2019-11-28 22:11
그러니 3.5판과 4판의 장점만 모은 패파 2판 하세요!
알카시르(alkashir)2019-11-28 22:15
답글
번역좀
익명(49.161)2019-11-28 22:32
답글
그런 거 없다
알카시르(alkashir)2019-11-28 23:11
.5나 패파보다는 적고 클래스 따라서도 좀 갈리지만 매번 같은 캐릭터 같다고 할 정도는 아님. -킹베이 갓베이
컬티스트(will970096)2019-11-28 23:11
구 판본보다는 적음. 아키타입을 하나 고르면 일단 쭉 따라가는 형식이니깐.
ROTARING(rpg7754)2019-11-28 23:54
쩜오나 패파가 과하게 많은거지 5판이 죄다 그게 그거인 레벨은 아님.
익명(39.7)2019-11-29 00:02
선택지 적은거 맞음. 고정팀으로 좀 하다보면 빌딩요소가 적어서 어라 전에 했던 거랑 좀 비슷하다?? 싶은 생각이 자주 듬
익명(175.223)2019-11-29 01:04
전 판본들에 비해선 확실히 밋밋함. 처음 하는 사람 입장에선 그걸로도 차고 넘침.
익명(175.223)2019-11-29 02:11
5판이 선택지가 적은 건 아닌데, .5/패파 같은 선택지의 홍수에서 익사하는 거에 익숙한 애들이라면 답답할 수 있음
아니오 -킹베이 갓베이
말들어보면 그럴듯 해보여서;;; 그냥 정해진 루트 그대로 성장하다가 중간에 2차전직하는식 아님?
3.5맨의 모함임이 틀림없다
페파쟁이라고는 하더라
파티 내에 같은 클래스가 둘 일 때 느껴지는 동일성이 거시기하긴 하지.
그 자유로운 선택지가 보장된 쩜오는 정보가 지나치게 파편화 되어서 뭐 하나 제대로 컨셉 잡고 만들려면 책 두세개씩 끌고와야 하고 그냥 쌩 쩜오만 하기엔 너무 룰이 번잡스러워서 이제 와서 하기엔 좀 뭐해짐. 이미 익숙한 사람은 패파로 캐릭터 조립하면서 노는게 훨씬 재밌는게 맞겠지만 모르는 사람은 캐릭터 하나 만들려면 인터넷에서 빌드 찾아와서 따라 만드는 경우가 많고, 심지어 그러면서 왜 이렇게 캐릭터를 만드는지 이해도 못하는 경우가 상당함.
진성틀딱패파충이면 그럴수 있어요
책 펴볼 필요조차 없을 만큼 고인 패파쟁이면 그럴 수 있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4판은 아예 멀티클래스도 없이 그냥 쭉쭉 레벨만 올리지 않던가.
대신에 매 레벨 별 선택지가 3~4개 쯤 되니까
그런 식이면 풀캐스터들은 나름대로 스펠 이것저것 골라보는 재미가 있으니까 나름대로 비슷한 느낌일라나. 뭐 깡 밀리클래스들은 선택 하는 맛이 엔간치 적긴 하지만 빌드 짜는 맛 자체가 없다고 하기도 또 미묘하지 않나 싶음.
이전 판본에 비하면 선택지 적지만 클래스별로 한번만 해도 5년은 우려먹을수있다
그러니 3.5판과 4판의 장점만 모은 패파 2판 하세요!
번역좀
그런 거 없다
.5나 패파보다는 적고 클래스 따라서도 좀 갈리지만 매번 같은 캐릭터 같다고 할 정도는 아님. -킹베이 갓베이
구 판본보다는 적음. 아키타입을 하나 고르면 일단 쭉 따라가는 형식이니깐.
쩜오나 패파가 과하게 많은거지 5판이 죄다 그게 그거인 레벨은 아님.
선택지 적은거 맞음. 고정팀으로 좀 하다보면 빌딩요소가 적어서 어라 전에 했던 거랑 좀 비슷하다?? 싶은 생각이 자주 듬
전 판본들에 비해선 확실히 밋밋함. 처음 하는 사람 입장에선 그걸로도 차고 넘침.
5판이 선택지가 적은 건 아닌데, .5/패파 같은 선택지의 홍수에서 익사하는 거에 익숙한 애들이라면 답답할 수 있음
성장의 선택지는 13시대보다 적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