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노벨도 없는건 아니지
근데 옛날 양판소처럼 요즘 라노벨도 저런 류의 것보다는 걍 먼치킨 주인공이 정박아 주변인물들 교화하고 계몽하고 학살하는 류의 내용으로 조지게 딸쳐주는 게 훨씬 인기가 많으니까 뭐
요즘 한국 무협장르 중 제일 인기많은게 갑질장르라는데, 솔직히 이런 펄프픽션류 장르문학은 다 떠나서 시원하게 대딸잡아주는 놈이 최고라 어쩔 수 없지 뭐. 같은 씹덕너드문화라도 세부적으로 보면 RPG랑은 좀 추구하는 방향성이 다르니까.
근데 옛날 양판소처럼 요즘 라노벨도 저런 류의 것보다는 걍 먼치킨 주인공이 정박아 주변인물들 교화하고 계몽하고 학살하는 류의 내용으로 조지게 딸쳐주는 게 훨씬 인기가 많으니까 뭐
요즘 한국 무협장르 중 제일 인기많은게 갑질장르라는데, 솔직히 이런 펄프픽션류 장르문학은 다 떠나서 시원하게 대딸잡아주는 놈이 최고라 어쩔 수 없지 뭐. 같은 씹덕너드문화라도 세부적으로 보면 RPG랑은 좀 추구하는 방향성이 다르니까.
개성을 배제하고 능력만 잘난 이입하기 쉬운 주인공이 유행하다, 요새는 다시 주인공에 진한 개성을 넣는 게 대세고. 애초에 직접 하는 rpg하고 문장으로 대리체험하는 소설하곤 다른 방식의 즐거움이니깐
늑향은 재밌었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