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매번 그렇듯이 PL이 레일 다 철거하고 개썅마이웨이로 감 (의도치 않아도 결국 이렇게 됨)

   그 어떤 PL도 자기 뜻대로 통제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오만한 GM은 병신TV 에 출연할 의무가 있음

   님 지엠 원투데이?


2. 마법, 기적, 괴물, 인간 외의 종족이라는 요소 때문에 현실의 전략 전술은 통용되기 힘듬

   오늘의 날씨는 독안개를 머금은 우박이고 내일의 날씨는 전술 메테오라네.

   눈 내릴 땐 하늘에서 쓰레기가 내린다고 했었지.

   이제는 하늘에서 죽음이 내리네.

   -말년인데 작업나온 새끼의 노래-

   유구한 역사의 텔레포트 암살 한 번 잡숴보실?


3. 대가리 굴려봐야 다이스 조지면 망함

   엄청 멋지게 선언했다가 펌블나면 현탐 오짐.

   그래서 묘사나 서술을 굴린 다음에 그 값에 맞춰서 하는걸 권장하는거고.

   -상대를 만으로 몰아넣었고 배의 수도 이쪽이 두 배로 많다! 학익진을 펼쳐라!

   *주사위를 굴림*

   -바다괴수가 나타나 진의 왼쪽 날개를 바다 밑바닥으로 가라앉혀버림

   -적들은 봉쇄를 뚫고 빤스런했고 납치된 왕자는 그대로 적국 수도로 끌려가 효수당한 뒤 갈가리 찢겨 바다에 뿌려짐

   이렇게 되지 않으리라는 보장이 도대체 어디있는가?


4. 턀붕이는 일반인임. 일반인에게 전략 전술은 대개 생소하거나 관심이 안가는 요소임. 고로 턀붕이는 전략 전술을 좆도 모름.

   모르는건 당연한거지만 모르면서 아는 척 하려고 들면 문제가 되는 것임을 짚어두겠음

   님이 역덕후나 진급 미끄러진 병신 군바리면 좆문가 아니시구나 하고 ㅇㅈ은 해드리는데 혼자 수준 높아봤자 뭔 소용이죠?

   네가 신나서 설명할 동안 다른 사람들은 좆노잼이라 세션 폭발각을 좁히는데?


5. 메타적 지식으로 턀붕이들 딸딸이나 치라고 다른 팀원들이 모인 것 아님.

   꺼무위키 켜서 복붙하거나 읽는게 아니라 달달 외우고 있는거래도 변하는 건 없음.

   중요한건 가소로움 여부가 아니라 시간 낭비하면 안된다는 거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