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지나가다가' 영주한테 의뢰받고 용병신분으로 전쟁터로 향하는게 클리셰지. 그거 안한다고 하면 GM 시무룩해 하니까 참전하는거지 ㅋㅋ
용병은 용병답게 특수부대 빙의해서 요인암살 납치 파괴공작이나 하라 이말이야
저 밑에 '다이스가 펌블뜨면 그런 전략전술 필요없다'는 얼탱이 터지는 글 보고 쓰는 글임
대체 주사위게임을 왜 하는거야? 하는 생각이 드는거지 그땐...
뭐 한끗나오면 발리는 건 섰다도 마찬가지지
그럼 애초에 섯다를 하지 말아야지. 이길 수도 있고 질 수도 있는 게임인데 무조건 질 것이라고 생각하고 아무 생각없이 패 던질 수는 없잖아?
아니 그렇게 겜할거면 도박이나 다름없단 얘긴데 왜 갑자기;; 당연히 망통날거 무서워 안해보는건 구더기 무섭다 장 못 담그는 거지
보통 '지나가다가' 영주한테 의뢰받고 용병신분으로 전쟁터로 향하는게 클리셰지. 그거 안한다고 하면 GM 시무룩해 하니까 참전하는거지 ㅋㅋ
용병은 용병답게 특수부대 빙의해서 요인암살 납치 파괴공작이나 하라 이말이야
저 밑에 '다이스가 펌블뜨면 그런 전략전술 필요없다'는 얼탱이 터지는 글 보고 쓰는 글임
대체 주사위게임을 왜 하는거야? 하는 생각이 드는거지 그땐...
뭐 한끗나오면 발리는 건 섰다도 마찬가지지
그럼 애초에 섯다를 하지 말아야지. 이길 수도 있고 질 수도 있는 게임인데 무조건 질 것이라고 생각하고 아무 생각없이 패 던질 수는 없잖아?
아니 그렇게 겜할거면 도박이나 다름없단 얘긴데 왜 갑자기;; 당연히 망통날거 무서워 안해보는건 구더기 무섭다 장 못 담그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