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모험가가 군대보다 더 쎔 2. 군대 투입할 상황 한참 지났는데 아직도 모험 짓거리 함 3. 주인공 말고는 전략전술이란걸 아무도 모름
3번은 실제로 막나가면 포위섬멸진 되는 거 맞다 쳐도, 1번 2번은 판타지 장르문법인데 라노베 취급을 하니까 졸라 까인거지 저게 라노벨이면 엥간한 공식 디앤디 시나리오는 다 라노벨 파쿠리겠다
댓글 22
이게 맞다
벌재(bipedal)2019-11-29 14:15
1번2번은 ㄹㅇ 걍 판타지 소설들 공식설정수준아닌가
seeu(avpow)2019-11-29 14:16
근데 사실 1번은 상황에 따라 맞는 얘기고 2번은 그런 상황에서 자연스럽게 씹소리가 되는 거지. 원숙체 적룡한테 군대를 들이미는 빡대가리가 어딨겠노?
익명(mediumarmor)2019-11-29 14:17
답글
맞는 말인데 원숙체라 카니까 묘하게 이상하다 -킹베이 갓베이
컬티스트(will970096)2019-11-29 14:20
답글
원숙한 드래곤한테 들이미는 취향을 갖고 있네
익명(182.225)2019-11-29 14:22
답글
퍼리충이야???
seeu(avpow)2019-11-29 14:24
답글
삼두회 번역이 원숙체 아니었냐?
익명(mediumarmor)2019-11-29 14:25
답글
팩트) 아무도 공식 번역 안 씀
ROTARING(rpg7754)2019-11-29 14:26
답글
나도 걍 병신같은 테이스트 더하려고 쓴 거임 ㅎㅎ;
익명(mediumarmor)2019-11-29 14:26
답글
우리 게이는 알피지에서 용만 잡노
익명(211.36)2019-11-29 15:12
답글
우리 게이는 양학몹이 용만 있다고 생각하노
익명(mediumarmor)2019-11-29 15:23
병신새끼 글에다 관심준게 잘못
익명(223.62)2019-11-29 14:28
애초에 판타지 모험가는 모험가라기보단 싸제 무기로 중무장한 유격 부대 정도로 봐야 하는 거 아닌가. 낡은 제식무기 든 소대 단위 징집병 부대 정도는 떡바를 수도 있을 거 같은데.
익명(61.79)2019-11-29 14:39
답글
왜 멋대로 군대의 장비는 낡은 제식에, 단위는 소대고, 퀄리티는 징집병이라고 생각함?ㅋㅋㅋㅋ
당연히 군사훈련을 제대로 받고 실전경험도 어느정도 있는 정규군이어야지.
익명(211.36)2019-11-29 15:13
답글
중세를 모티프로 한 판타지라 치고, 정규군이란 것 자체가 너 생각만큼 당연한 개념이 아님. 국민개병 이후에나 보편화된 현대적인 개념이거든
군사훈련 제대로 받고 실전경험까지 있는 군대는 잘해야 하이 미디벌의 맨엣암즈, 그 외에는 용병들 중에나 볼 수 있었지 진짜 손꼽히는 정예병이라고 봐도 됨
즉 그냥 군대라 하면 징집된 농민병으로 인식하는게 당연하긴 해
익명(118.32)2019-11-29 15:26
답글
뭣보다 니가 원글부터 군대의 기준을 제대로 세운 것도 아닌데 왜 멋대로 생각함? 해봐야 얘가 할 말이 있겠니.
익명(118.32)2019-11-29 15:29
답글
징집병 얘기는 윗댓 말대로고 중대는 수에 따라선 좀 어렵지 싶어서 소대로 했는데 뭐 문제라도 있냐.
익명(61.79)2019-11-29 15:34
답글
댓말마따나 중세에 훈련된 병사가 얼마나 있어 커머너로 대가리수 겨우 채우는거지
익명(175.223)2019-11-29 17:10
답글
우리급식이 개소리싸다가 논리에 찌발리고 튀었누
익명(223.38)2019-11-29 17:22
답글
좀 싸우는 놈들 연대단위로 모아놔도 센 몬스터가 광역공격 치고 빠지면 데이터상으로도 쳐발리는거 일상 다반사다. 그리고 모험가들은 그거 잡을 정도로 먼치킨들인거고.
익명(27.117)2019-11-29 17:30
답글
정규군 카롤링거 시대에도 있었다. 네 지식은 존나 낡아빠진 옛날 이론임.
익명(223.38)2019-11-29 21:51
답글
카롤링거 시대의 자유민 서약군을 정규군 체계라고 생각하면 넌 정규군이 뭔지부터 다시 공부해야 할거 같은데?
이게 맞다
1번2번은 ㄹㅇ 걍 판타지 소설들 공식설정수준아닌가
근데 사실 1번은 상황에 따라 맞는 얘기고 2번은 그런 상황에서 자연스럽게 씹소리가 되는 거지. 원숙체 적룡한테 군대를 들이미는 빡대가리가 어딨겠노?
맞는 말인데 원숙체라 카니까 묘하게 이상하다 -킹베이 갓베이
원숙한 드래곤한테 들이미는 취향을 갖고 있네
퍼리충이야???
삼두회 번역이 원숙체 아니었냐?
팩트) 아무도 공식 번역 안 씀
나도 걍 병신같은 테이스트 더하려고 쓴 거임 ㅎㅎ;
우리 게이는 알피지에서 용만 잡노
우리 게이는 양학몹이 용만 있다고 생각하노
병신새끼 글에다 관심준게 잘못
애초에 판타지 모험가는 모험가라기보단 싸제 무기로 중무장한 유격 부대 정도로 봐야 하는 거 아닌가. 낡은 제식무기 든 소대 단위 징집병 부대 정도는 떡바를 수도 있을 거 같은데.
왜 멋대로 군대의 장비는 낡은 제식에, 단위는 소대고, 퀄리티는 징집병이라고 생각함?ㅋㅋㅋㅋ 당연히 군사훈련을 제대로 받고 실전경험도 어느정도 있는 정규군이어야지.
중세를 모티프로 한 판타지라 치고, 정규군이란 것 자체가 너 생각만큼 당연한 개념이 아님. 국민개병 이후에나 보편화된 현대적인 개념이거든 군사훈련 제대로 받고 실전경험까지 있는 군대는 잘해야 하이 미디벌의 맨엣암즈, 그 외에는 용병들 중에나 볼 수 있었지 진짜 손꼽히는 정예병이라고 봐도 됨 즉 그냥 군대라 하면 징집된 농민병으로 인식하는게 당연하긴 해
뭣보다 니가 원글부터 군대의 기준을 제대로 세운 것도 아닌데 왜 멋대로 생각함? 해봐야 얘가 할 말이 있겠니.
징집병 얘기는 윗댓 말대로고 중대는 수에 따라선 좀 어렵지 싶어서 소대로 했는데 뭐 문제라도 있냐.
댓말마따나 중세에 훈련된 병사가 얼마나 있어 커머너로 대가리수 겨우 채우는거지
우리급식이 개소리싸다가 논리에 찌발리고 튀었누
좀 싸우는 놈들 연대단위로 모아놔도 센 몬스터가 광역공격 치고 빠지면 데이터상으로도 쳐발리는거 일상 다반사다. 그리고 모험가들은 그거 잡을 정도로 먼치킨들인거고.
정규군 카롤링거 시대에도 있었다. 네 지식은 존나 낡아빠진 옛날 이론임.
카롤링거 시대의 자유민 서약군을 정규군 체계라고 생각하면 넌 정규군이 뭔지부터 다시 공부해야 할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