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세계관 따라서는 딱히 그렇지 않은 세계도 있다지만 보통 쓰는 포렐이나 에버론 같은 경우는 평범하게 GP,SP,CP같은거 먹히고 그러니까

모험에서 돈을 벌어와야 한다는 DnD의 필수 요소상 어쩔 수 없겠거니 싶긴 한데 생각해보면 좀 웃기긴 함.

강력한 중앙집권체계도 제대로 만들어 지지 않고 기껏해야 도시국가들이나 있는 상황에서 어딜 가도 동일한 환율로 계산되는 화폐가 존재한다는게...

혹시 이것도 따로 설정에 이유 잡아 놓긴 했으려나. 디앤디 역사는 잘 몰르는데 설명좀 해줄 턀갤러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