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세계관 따라서는 딱히 그렇지 않은 세계도 있다지만 보통 쓰는 포렐이나 에버론 같은 경우는 평범하게 GP,SP,CP같은거 먹히고 그러니까
모험에서 돈을 벌어와야 한다는 DnD의 필수 요소상 어쩔 수 없겠거니 싶긴 한데 생각해보면 좀 웃기긴 함.
강력한 중앙집권체계도 제대로 만들어 지지 않고 기껏해야 도시국가들이나 있는 상황에서 어딜 가도 동일한 환율로 계산되는 화폐가 존재한다는게...
혹시 이것도 따로 설정에 이유 잡아 놓긴 했으려나. 디앤디 역사는 잘 몰르는데 설명좀 해줄 턀갤러 있음?
gp sp pp ep같은건 화폐가 아니라 골드피스 실버피스 플래티넘피스, 그냥 금쪼가리 말하는 거임
화폐 이름 자체가 gp인게 아니고, 그냥 게임적인 단위가 그거일 뿐임 실제 화폐는 다 달라
소드코스트는 워터딥이 발행하는 화폐가 메인. gp=드래곤. 문씨는 믈마스터였나 젠틸킵이었나 발행하는 gp=팽이 메인이었던 것 같음. 씨 오브 더 폴른 스타 일대는 코어미어 화폐가 메인이겠지.
아 그럼 편의상 대분류만 된 거고 이런저런 화폐가 섞여 있는 상태라고 보면 되는건가?
ㅇㅇ 재질 기준으로 편의상 나눈 거에 가깝다고 보면 됨.
실제 화폐체계는 다 지멋대로임. 일렉트럼이나 플래티넘같은건 특정 지역에서만 쓰여서 사용처 자체가 한정되거나 사용하면 주의를 끌 수 있다고 명시되어있음.
좆뱅이 치고왔더니 미친놈의 드워프새끼가 보수랍시고 미라바산철괴를 수고비로 주더라
씹ㅋㅋㅋㅋ